시중에 보면 소위 '좌훈요법'을 하기 위한 기구들이 많습니다.
음... 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굳이 값비싼 기계들 사지 않아도 어느 정도의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.
사놓고 애물단지 만들지 마시구요.^^
좌훈이라는 말은 사실 전통적인 한의학 용어는 아니구요, 새로 만들어진 말입니다.
국어사전 찾아봐도 안나옵니다.^^
좌는 앉을 좌(坐) 혹은 자리 좌(座)자를 쓰구요,
훈은 보통은 불길 훈(熏) 혹은 불기운 훈(燻)자를 씁니다.
어떤 글자를 쓸지는 쓰는 사람 맘입니다.^^
외음부를 노출시키고 앉아서 하는 것이 좌훈인데요,
앉아서 연기를 쐬는 방법도 있고, (이걸 훈연법이라 할 수 있구요)
앉아서 증기를 쐬는 방법도 있고, (이건 훈증법이라고 할 수 있구요)
앉아서 빛과 열을 쪼이는 방법도 있습니다.
물론 특정 약초를 사용하여 그 약초의 기운을 받을 수도 있고,
특정 파장의 열이나 빛의 효과도 분명 있을 수 있습니다.
그러나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'따듯함' 입니다.
보통 체온이 36.5도라면,
국소부위를 그보다 더 높은 온도로 따듯하게 해주면 그쪽으로의 혈류가 촉진됩니다.
그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지요.
좌훈을 하기 위해서는 마련해야 할 것이 참 많고, 번거롭기도 하지요.
장비 값도 만만치 않을 걸요?
그러나 제가 소개해드릴 좌욕은 그냥 좌욕용 대야 하나만 딸랑 있으면 됩니다.
큰 맘 먹지 않아도 바로 당장 시작할 수 있지요.
그래서 저는 그저 간단한 물 좌욕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.
방법과 잇점은?
다음 글에서 이어집니다.
음... 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굳이 값비싼 기계들 사지 않아도 어느 정도의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.
사놓고 애물단지 만들지 마시구요.^^
좌훈이라는 말은 사실 전통적인 한의학 용어는 아니구요, 새로 만들어진 말입니다.
국어사전 찾아봐도 안나옵니다.^^
좌는 앉을 좌(坐) 혹은 자리 좌(座)자를 쓰구요,
훈은 보통은 불길 훈(熏) 혹은 불기운 훈(燻)자를 씁니다.
어떤 글자를 쓸지는 쓰는 사람 맘입니다.^^
외음부를 노출시키고 앉아서 하는 것이 좌훈인데요,
앉아서 연기를 쐬는 방법도 있고, (이걸 훈연법이라 할 수 있구요)
앉아서 증기를 쐬는 방법도 있고, (이건 훈증법이라고 할 수 있구요)
앉아서 빛과 열을 쪼이는 방법도 있습니다.
물론 특정 약초를 사용하여 그 약초의 기운을 받을 수도 있고,
특정 파장의 열이나 빛의 효과도 분명 있을 수 있습니다.
그러나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'따듯함' 입니다.
보통 체온이 36.5도라면,
국소부위를 그보다 더 높은 온도로 따듯하게 해주면 그쪽으로의 혈류가 촉진됩니다.
그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지요.
좌훈을 하기 위해서는 마련해야 할 것이 참 많고, 번거롭기도 하지요.
장비 값도 만만치 않을 걸요?
그러나 제가 소개해드릴 좌욕은 그냥 좌욕용 대야 하나만 딸랑 있으면 됩니다.
큰 맘 먹지 않아도 바로 당장 시작할 수 있지요.
그래서 저는 그저 간단한 물 좌욕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.
방법과 잇점은?
다음 글에서 이어집니다.

